뉴스
교육부, 2025년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결과 발표…2027학년도 정원 감축 예고
운영자·2026. 02. 05.
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2026년 2월 5일 2025년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결과를 발표했습니다.
이번 진단은 사범대학 설치·미설치 대학 등 총 139개교의 최근 3년 실적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, 결과에 따라 2027학년도 교원양성정원 조정이 이뤄질 예정입니다.
교육부는 C등급 기관은 30% 감축, D등급 기관은 50% 감축, E등급 기관은 교원양성기능 폐지 방침을 밝혔습니다.
예상 감축 규모는 일반대학 교육과 800여 명, 교직과정 900여 명, 교육대학원 1,200여 명 등 총 3,000여 명 수준입니다.
이는 향후 교원 공급 구조와 임용시험 응시자 풀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정책 변화로 평가됩니다.
이번 진단은 사범대학 설치·미설치 대학 등 총 139개교의 최근 3년 실적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, 결과에 따라 2027학년도 교원양성정원 조정이 이뤄질 예정입니다.
교육부는 C등급 기관은 30% 감축, D등급 기관은 50% 감축, E등급 기관은 교원양성기능 폐지 방침을 밝혔습니다.
예상 감축 규모는 일반대학 교육과 800여 명, 교직과정 900여 명, 교육대학원 1,200여 명 등 총 3,000여 명 수준입니다.
이는 향후 교원 공급 구조와 임용시험 응시자 풀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정책 변화로 평가됩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