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민상담
합격한 친구 소식 들었는데 축하가 안 돼요
대기중·2026. 03. 11. 오후 04:59·조회 0
친한 친구가 올해 붙었다고 연락 왔는데... 진심으로 기뻐해야 하는데 솔직히 마음이 복잡해요.
축하한다고 했는데 전화 끊고 나서 한참 멍하니 있었어요.
이런 감정 느끼는 게 나쁜 건 아니겠죠? 그냥 털어놓고 싶었어요.
댓글 3개
Q
quietfox2026. 03. 11. 오후 05:03
27살 전혀 안 늦었어요! 저 알기론 30대에 합격하신 분들도 꽤 있어요. 시작이 늦은 게 아니라 시작한 게 중요한 거 아닐까요
P
paperplane2026. 03. 11. 오후 05:03
저도 비슷한 나이에 시작했는데 오히려 동기가 더 확실해서 집중이 잘 되더라고요. 파이팅!!
M
midnightblue2026. 03. 11. 오후 05:03
늦은 시작 아닙니다. 진짜로요. 준비하다 보면 다양한 나이대 분들 많이 만나게 되실 거예요 :)
